
수원 영통 공항버스 더마레보호텔 정류장
인천공항 2터미널 리무진 타는곳
글 사진 © 2026 mindlelessi

| 📍 위치 영통역8번출구.더마레보호텔(공항버스) 정류장 04293, 청명역과 영통역 사이 더마레보호텔 바로 앞 |
| 🚌 노선 영통 → 인천공항 1터미널·2터미널 리무진 |
| 🎟 예약 버스타고 모바일에서 예약 가능 정류장 현장발권도 돼요 |
| ⏱ 소요 시간 퇴근 시간대에 타서 2시간 넘게 걸렸어요 |
| 💰 요금 16,400원 |
| ✅ 추천 차 없이 캐리어 끌고 가는 분 공항 가는 길에 푹 쉬고 싶은 분 |
| ⚠️ 주의 1터미널, 2터미널 짐칸이 따로라서 넣기 전에 꼭 확인 |
| 📌 한 줄 후기 호텔 앞이라 타는곳은 바로 찾고 좌석은 진짜 편해요! 퇴근길만 피하면 다음에도 이 버스 탈래요 |
비행기 지연 연락 하나에
버스 예약을
바꾸고 또 바꾸고
결국 현장에서 표 샀어요 ㅋㅋ
수원 영통에서 인천공항 2터미널까지
리무진 처음 타보는 분이나
차 없이 캐리어 끌고 가는 분은
이 글 하나면 충분할 거예요.
제가 탄 곳은
영통역8번출구.더마레보호텔(공항버스)
정류장이었어요.
예약을 안 했어도 정류장에서
현장발권으로 바로 탈 수 있어요.
미리 하고 싶다면 예약은
[버스타고 모바일]에서 돼요.
✈️ 지연 연락에 예약 대소동
| 지연 소식에 버스 시간까지 변경 결국 현장구매로 마무리 |
비행기 하나 늦어졌을 뿐인데
이렇게 바빠질 일인가요 ㅋㅋ
처음엔 버스타고에서
영통 → 인천공항 2터미널
버스를 미리 예약해 뒀어요.
근데 출발 전에 항공기가
지연됐다는 연락이 온 거예요.
부랴부랴 버스 시간도
늦은 걸로 바꿨죠.


문제는 그다음이었어요.
시간을 바꾸고 나니까
괜히 더 걱정되더라구요.
혹시 몰라 일찍 나갔는데
바꾼 시간보다 한 대 앞 버스
시간에 도착해버림 ㅋㅋㅋ

그래서 마지막엔 예약을
아예 취소해 버렸어요.
그리고 정류장에서
표를 새로 샀고요.
캡처가 이렇게 쌓인 이유가
다 이거 때문이에요 😂


지연 알림 뜬 순간부터
머릿속은 버스 시간 계산뿐.
일정이 흔들리는 날엔
앱 예약만 붙잡고 있기보다
현장발권도 된다는 걸 알고 가면
마음이 훨씬 가벼워요.
📍 마레보호텔 바로 앞이에요
| 청명역과 영통역 사이 호텔 바로 앞 공항버스 정류장 |
타는곳은 헷갈릴 틈이 없었어요
정류장 번호는 04293이에요.
청명역이랑 영통역 사이,
더마레보호텔 바로 앞이라
처음 가도 금방 보이더라구요.


캐리어 끌고 가는 길에
호텔 건물만 찾으면 끝!!
지도에서 정류장 번호로
검색해도 바로 떠요.
🎟 예약 없이 현장발권 OK
| 예약 없어도 정류장에서 표 구매 탈 때 바코드만 찍으면 끝 |
예약 취소하고도 마음 편했던 이유
정류장에서 표를 바로 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예약 취소 버튼도
망설임 없이 눌렀죠 ㅎㅎ

제가 받은 표는요.
영통 → 인천공항 2터미널
16,400원
현장발권 종이표 1장
표에 바코드가 찍혀 있는데
버스 탈 때 이걸 인식시키면 돼요.
미리 예약한 분은
예약할 때 받은 QR코드를
찍으면 되고요.

종이표 한 장이라
캐리어 손잡이 잡은 채로도
꺼내기 편했어요.
폰 켜고 QR 찾는 것보다
오히려 간단한 듯?

🧳 짐칸은 터미널별로 따로!
| 버스가 출발 한참 전부터 대기 1·2터미널 짐칸 구분 필수 |
1터미널, 2터미널 짐칸이 따로예요
정류장에 도착해 보니
리무진이 출발 시간보다
한참 전부터 서 있더라구요.
덕분에 허둥대지 않고
천천히 짐 실을 수 있었어요.


여기서 진짜 중요한 거 하나!!
짐칸이 1터미널용,
2터미널용으로 나뉘어 있어요.
저는 2터미널이라
그쪽 칸에 쏙 넣었고요.
아무 데나 넣었다가
내 캐리어가 다른 터미널에서
내린다고 생각하면…😱

넣기 전에 칸 표시만
딱 한 번 보면 끝이에요.
그 확인 하나로
공항 가서 짐 찾느라
헤맬 일이 사라지는 거니까요.
💺 좌석은 꿀, 길은 멀어요 ㅠㅠ
| 넓은 좌석에 다리 받침, 충전까지 퇴근 시간엔 2시간 넘게 걸려요 |
리무진 좌석, 이건 진짜 편했어요
리무진이라 좌석이 넓고
엄청 푹신하더라구요.
다리 받침도 올라오고
충전까지 돼서
배터리 걱정은 접어뒀어요.

근데요, 수원에서 인천공항은
진짜 너무 멀어요 ㅠㅠ
쇼츠 보다가 자다가
일어나서 일까지 했는데
아직도 도착 전이더라구요 ㅋㅋ
퇴근 시간이랑 겹쳐서
2시간 넘게 걸렸어요


그 긴 시간을 버틴 건
순전히 좌석 덕분인 것 같아요.
다리를 올릴 수 있으니까
오래 앉아 있어도 덜 답답했어요.
장단점
좋은 점이 훨씬 많은 버스였어요
| ✅ 호텔 바로 앞이라 타는곳 찾기 쉬움 |
| ✅ 앱 예약, 현장발권 둘 다 돼서 일정 변경에 강함 |
| ✅ 버스가 미리 와 있어서 짐 싣기 여유로움 |
| ✅ 넓은 좌석에 다리 받침, 충전까지 |
| ⚠️ 퇴근 시간대엔 2시간 넘게 걸림 |
| ⚠️ 1·2터미널 짐칸 헷갈리면 곤란 |
| ⚠️ 비행기 지연되면 예약 변경, 취소를 여러 번 하게 됨 (이건 내 문제ㅠㅠㅎㅎ) |
상황별 추천
캐리어 끌고 가는 뚜벅이면
고민 말고 이 버스요
| 🧳 차 없이 캐리어 끌고 가는 뚜벅이 |
| 정류장에서 타면 공항까지 한 번에 가요. 강추! |
| ✈️ 비행 일정이 바뀔 수 있는 분 |
| 예약해 두고, 일정이 틀어지면 현장발권으로 갈아타면 돼요. |
| ⏰ 퇴근 시간대에 출발하는 분 |
| 2시간 넘게 걸릴 수 있으니 여유를 크게 잡으세요. |
| 😴 가는 길에 쉬거나 일하고 싶은 분 |
| 다리 받침에 충전까지 돼서 딱이에요. |
💡 이용 꿀팁
저녁 출발이면 2시간 이상 잡기
1️⃣ 예약 시간보다 한참 일찍 왔다면
예약을 취소하고 현장발권하는
방법도 있어요.
2️⃣ 캐리어는 짐칸 터미널 표시를
먼저 보고 나서 넣으세요.
3️⃣ 바코드 표나 QR코드는
줄 서기 전에 미리 꺼내두면
탈 때 훨씬 빨라요.
4️⃣ 폰 배터리 걱정되면
버스 안에서 충전하면 돼요.
최종정리
영통에서 인천공항 갈 땐
다음에도 이 버스 탈래요
처음 타는 분은
짐칸 터미널 구분만 챙기면 돼요.
퇴근 시간대에 출발한다면
비행기 시간까지 여유를
넉넉하게 두세요.
일정이 흔들리는 날엔
현장발권 되는 것만 알아도
마음이 훨씬 편할 거예요.
같이 보면 좋은 글
수원 영통 맛집 오늘통닭 영통점 새벽 3시까지 홀 넓은 빔프로젝터 스크린으로 경기 시청 가능한 치킨집 내돈내산
수원 영통 헤드스파 이츠미 수원영통점 | 인스타 보고 간 후기
#영통공항버스 #영통인천공항리무진 #더마레보호텔공항버스 #인천공항2터미널 #수원공항리무진 #공항리무진현장발권 #영통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