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도날드 X GD
맥도날드 지디 굿즈
글 © 2026 mindlelessi

| 📍 판매처 | 전국 맥도날드 매장 카운터 (현장 구매만) |
| 🕐 판매 시작 | 2026년 9월 28일 오전 10시 30분 |
| 🧢 구성 | 빈티지 캡 / 숄더백 / 핀세트 3종 |
| 💰 가격 | 1~2만 원대 |
| 🍔 구매 조건 | 고추장 버터 소스 버거 세트 구매 시 굿즈 1종 선택 |
| 👤 수량 | 1인당 1개, 선착순 |
| ✅ 추천 | 뮤비 모자가 탐났던 지디 팬, 맥도날드 굿즈 모으는 굿즈 수집러 |
| ⚠️ 주의 | 첫날부터 주요 매장 조기 품절 |
| 📌 한 줄 후기 | 뮤비 속 그 모자를 버거랑 같이 데려올 수 있는 한정판! 1인 1개라 부지런해야 해요 😭 |
지드래곤 TOO BAD 뮤비 보다가
저 모자 어디서 파는 거지 했던 분들 많죠?
그 모자가 진짜 굿즈로 나와버렸어요 ㅋㅋ
맥도날드 X 피스마이너스원 한정판 굿즈 3종이
9월 28일부터 전국 맥도날드에 풀렸거든요.
근데 첫날부터 오픈런에 조기 품절,
다음 날엔 운영 논란 기사까지 터졌더라구요.
굿즈만 따로는 못 사요.
버거 세트를 하나 사야 굿즈 1개를 고를 수 있어요.
지디 팬이든, 버거 먹는 김에 하나 살까 싶은 분이든
헛걸음하기 싫어서 기사들 싹 훑어봤어요!
뮤비 속 그 모자 🧢

이번에 제일 난리 난 건 역시 빈티지 캡이에요.
뮤비에 나온 1980년대 미국 맥도날드
유니폼 모자를 그대로 복각한 제품이거든요.
한국경제 기사 제목부터 이랬어요.
"GD 뮤비에 나온 그 모자 뭐야?"
이 빈티지캡은 무려 40년 만에 되살린 디자인이래요.

앞면엔 클래식한 빈티지 ‘M’ 로고가 있고
피스마이너스원 시그니처 레터링이 같이 들어가요.
옛날 유니폼 감성이 그대로 살아 있어서
사진만 봐도 은근 힙하더라구요.
뮤비 보면서 탐났던 사람이면
이건 진짜 못 참죠 🥹
참고로 피스마이너스원은 지디가
2016년에 선보인 패션 브랜드예요.
가방이랑 핀도 귀여워요 👜

숄더백엔 골든 아치랑
피스마이너스원 로고가 나란히 들어가 있어요.
딱 보면 누구랑 누구 콜라보인지 바로 티 나요.
브랜드 설명으로는 수납이 넉넉하고
가벼워서 평소에 들기 좋다고 하네요.

근데 제 최애는 핀세트예요 ㅎㅎ
3개 구성인데 하나하나 디테일이 살아 있어요.
McD 하트핀은 ‘McD’를 하트로 만든 핀이고,
데이지 꽃 핀은 한쪽 잎이 빠진 데이지인데
가운데가 햄버거 참깨빵이에요!!
후렌치 후라이 핀은 감자튀김 패키지에
피스마이너스원 레드 라인을 얹었고요.
참깨빵 데이지는 진짜 위트 있지 않아요?
모자나 가방에 하나씩 달면 딱일 것 같아요.

사려면 버거 세트부터 🍔
굿즈만 쏙 사는 건 안 돼요 ㅠㅠ
캠페인 메뉴인 고추장 버터 소스 버거 세트를
하나 사야 굿즈 1종을 골라서 살 수 있거든요.
버거는 9월 17일에 먼저 나온 2종이에요.
대상 버거는요.
맥크리스피 고추장 버터 버거 세트 10,000원
맥스파이시 고추장 버터 버거 세트 9,000원
+ 굿즈 1종 선택 (1~2만 원대)
매장 카운터에서 현장으로만 되고
1인당 1개 제한이에요.
선착순이라 늦으면 원하는 품목이 없을 수 있어요.
첫날 오픈런 분위기 🔥
판매 첫날 전국 매장에 사람들이 계속 몰렸대요.
주요 매장은 금방 동나서
조기 품절 얘기가 여기저기서 나왔고요.
품절보다 속상한 건 😢
인기만큼 잡음도 컸어요.
첫 번째는 사전 유출 의혹이에요.
출시 전날인 27일부터 당근, 번개장터에
"매장 수량을 이미 확보했다"는 글이 떴대요.
가격은 무려 8만 원!
정가 1만 2,000원의 몇 배고,
조회수는 5,000회를 넘었다고 해요.
두 번째는 지인 챙기기 주장이에요.
한 소비자가 SNS에 올린 내용인데요,
오후 12시 40분쯤 전량 품절 안내를 받았는데
20분 뒤 온 남성이 점장이 따로 빼둔 굿즈를
결제해 갔다는 거예요.
다른 고객이 항의하니까 매장 안쪽에서
모자가 새로 나왔다는 얘기도 있고요.
작성자가 남긴 한마디가 이거였어요.
"규칙을 지킨 고객만 바보가 됐다"
읽는데 제가 다 속상하더라구요 ㅠㅠ
매장 측은 그 남성이 10시부터 기다렸고
다른 매장 일용직 파견 대가로
굿즈를 미리 챙겨준 거라고 해명했대요.
근데 근로 증빙을 요구하니까
"이미 퇴사한 직원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바꿨다는 게 기사 내용이에요.
본사 민원도 결국 해당 매장으로 다시 넘어가서
직원 교육 강화하겠다는 답만 받았다고 하고요.
네티즌 반응 중엔 이런 것도 있었어요.
"내가 방문한 매장은 직원도 줄 서서 굿즈를 샀다"
매장마다 운영이 달랐다는 얘기라
더 헷갈리는 부분이죠.
위 내용은 기사와 소비자 주장을 옮긴 거라
사실관계는 공식 안내 확인 필요해요.
결국 핵심은 품절 자체보다
판매 과정이 투명했느냐인 것 같아요.
장단점
| ✅ 뮤비 속 80년대 유니폼 모자를 실물로 소장 |
| ✅ 참깨빵 데이지처럼 핀 디테일이 위트 있음 |
| ✅ 전국 매장이라 가까운 곳에서 도전 가능 |
| ⚠️ 굿즈 단독 구매 불가, 버거 세트 필수 |
| ⚠️ 1인 1개 선착순이라 첫날부터 조기 품절 |
| ⚠️ 매장별 재고를 알기 어렵고 운영 잡음도 있음 |
상황별 추천
| 🧢 TOO BAD 뮤비 모자가 탐났던 지디 팬 |
| 오픈 시간에 맞춰 갈 수 있으면 도전해볼 만해요. |
| 📌 핀·뱃지 모으는 굿즈 수집러 |
| 핀세트 디테일만으로도 소장각이에요. |
| 🍔 어차피 고추장 버터 버거 먹어볼 생각이던 분 |
| 버거 먹는 김에 하나 고르는 거라 부담이 덜해요. |
| 🙅 버거 없이 굿즈만 사고 싶은 분 |
| 세트 구매가 필수라 안 맞을 수 있어요. |
이용 꿀팁 💡
1️⃣ 판매 시작 시간 전에 도착하기
첫날은 오전 10시 30분 오픈 직후 빠르게 빠졌어요.
2️⃣ 고를 품목은 미리 정하기
1인 1개라 카운터 앞에서 고민하면 손해예요.
1순위가 품절일 때를 대비해 2순위도 정해두세요.
3️⃣ 가까운 매장 2~3곳 동선 짜두기
한 곳이 품절이면 바로 다음 매장으로 옮기기 좋아요.
최종정리
뮤비 모자가 1순위인 팬이면
오픈런 각오하고 도전하는 게 맞아요.
핀이나 가방이 목적이면
버거 먹는 김에 하나 고른다는 마음이 편해요.
이미 품절이라면
리셀가에 흔들리지 말고 동네 매장부터 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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